많은 사람이 겪지만, 아무도 제대로 풀어주지 않는 틈새 학습의 문제. 아몬드앱스는 그 문제를 해결하는 작은 스튜디오입니다.
큰 문제는 이미 많은 곳에서 풀고 있습니다.
아몬드앱스는 작지만 확실한 불편에 답합니다.
아몬드앱스는 사용자 수보다 문제의 크기를 봅니다. 많은 사람이 겪는 문제가 아니어도, 누군가에게는 매일 반복되는 불편함이라면 끝까지 파고들어 해결합니다. 첫 번째 프로젝트인 기억해법도 국가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이 방대한 법 조문을 놓치지 않도록 돕는 것에서 출발했습니다.
아몬드는 작지만 단단한 씨앗입니다. 화려하지 않아도 오래 곁에 두고 싶은, 꼭 필요한 존재이고 싶은 마음을 담았습니다. 아몬드앱스가 만드는 앱은 크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 대신 그 안에 담은 문제 하나만큼은, 누구보다 제대로 풀어내고 싶습니다.
필요한 사람이 적더라도 확실하게 도움이 되는 문제를 고릅니다. 크기보다 밀도를 봅니다.
법제처 국가법령정보 OPEN API 등 공식 데이터를 기반으로, 추측이 아닌 근거 위에 기능을 쌓습니다.
출시는 시작일 뿐입니다. 사용자의 피드백을 따라 계속 다듬고, 놓친 디테일을 채워갑니다.